01_전문가로 도약하기

[전문가로 도약하기/매일_경제] 12월 은행의 새로운 서비스는?

딩글 2021. 12. 26. 02:49

 

#우리은행

: 앱에서 편의점 주문... '마이 편의점' 출시

: 우리은행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제휴를 맺고 우리WON뱅킹 애플리케이션에서 편의점 상품을 주문하고 배달받을 수 있는 'MY편의점'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힘. 

: 이번 제휴로 우리원(WON) 뱅킹에서 세븐일레븐에서 판매 중인 식료품과 생필품을 1만 5000원 이상 주문, 결제하면 고객이 신청한 장소로 배달하는 마이편의점 서비스를 실시함. 

: 최근 비대면 소비 증가 트렌드를 반영한 우리원뱅킹 생활밀착형 서비스. 

 

#하나은행

: 플랫폼 기업의 결제목적 자금을 미리 예치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선불금 관리 대행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힘 

: 서비스는 B2B 플랫폼사의 회원이 물품구매를 목적으로 에스크로 계좌에 자금예치, 물품구매 시 구매금액이 해당 쳬기 잔액 범위 내 플랫폼사(판매업체) 앞 이체, 미사용 잔애은 회원 본인 명의의 계좌로 반환할 수 있는 서비스임. 

: 예치 자금을 에스크로 계좌에 보관하고 계약 이행이 완료되는 시점에 양 당사자의 동의를 받아 구매 자금을 정산하는 역할을 담당함. 

: 최근 선불충전금 외부기관 별도예치 의무 등을 법제화하고 선불업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 논의가 가속화되면서 플랫폼 사업자가 선불업을 영위하기 위한 조건 강화됐음. 이번 서비스를 통해 플랫폼 사업자들에게 선불결제 도입에 대한 부담을 없애면서도 그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는 것. 

 

#신한은행

: 신한은행은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 받은 음식주문중개 플랫폼을 추진해 금융권 최초의 배달앱 '땡겨요' 베타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2월 22일 발표. 

: '땡겨요'는 신한 쏠(SQL)과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설치 가능한 '땡겨요'앱에서 이용 가능, 서울 6개 지역에서 사용이 가능함. 

: 공식 오픈은 1월 14일 

: '땡겨요'는 '너도 살고 나도 사는 우리동네 배달앱'을 슬로건으로 이용자인 고객과 가맹점인 소상공인 그리고 배달라이더까지, 플랫폼 참여자 모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상생 배달앱을 추구함.

: 내년 1월에 '땡겨요' 앱 등에서 발급이 가능한 '땡겨요 전용 신용카드'로 결제 시 결제금액의 10%를 마이신한포인트로 적립이 가능하고, 결제에 사용할 수 있는 서울사랑상품권을 지역화폐 할인 기준인 10% 할인된 금액으로구매할 수 있음. 

: 가맹점에게는 입점 수수료와 광고비를 받지 않는 것으로 혜택을 시작해, 업계 최저 수준의 중개 수수료율 2%를 적용하는 등 소상공인의 부담을 최소화함. 예를 들어 월 매출 5백만원인 경우 기존 배달앱의 평균 중개 수수료 11.4%(결제 수수료 별도)를 적용하면 가맹점은 443만원을 정산 받지만, 땡겨요 앱의 중개 수수료 2%를 적용하면 가맹점은 490만원을 정산 받을 수 있음. 

: 지난 10월 배달라이더의 데이터를 활용한 라이더 대출 전용 심사 및 평가 보완전략을 통해 1금융권 최초로 쏠편한 생각대로 라이더 대출을 출시해 저금리 혜택과 함께 수수료 면제 등 다양한 급여 혜택을 제공하고 있음. 

 

#카카오뱅크

: '한정판 26주 적금 with 카카오페이지' 출시 

: 적금 납입하면 최대 1만 7천원 상당의 카카오페이지 캐시 쿠폰 제공

: 가입고객 및 만기고객 대상 카카오프렌즈 한정 상품이 포함된 경품 이벤트 진행

: 콘텐츠 파트너사와 첫 제휴.. 웹툰, 영화, 도서 등 일상 속 소비 혜택 제공 

 

: 적금 계좌를 개설하고 매주 연속으로 자동이체 납입에 성공하면, 총 7회에 걸쳐 최대 1만 7천원 상당의 캐시 쿠폰을 받을 수 있음. 해당 캐시를 이용해 카카오페이지에서 웹툰과 웹소설, 드라마와 영화, 도서 등 총 8만여 종에 이르는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고, 1인 1계좌만 개설할 수 있음.

: 카카오페이지와의 협업은 카카오뱅크가 생활 속 금융혜택 확대를 목표로 다른 기업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파트너적금 4호''임. 특히, 카카오뱅크가 콘텐츠 플랫폼과 처음으로 협업함으로써 뱅킹커머스 영역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음. 카카오뱅크는 과거 이마트, 마켓컬리, 해피포인트와 함께 26주적금을 출시했으며, 2주만에 각각 56만좌, 24만좌, 40만좌가 개설됐음. 이 상품은 웹툰, 드라마, 영화 등 고객이 평상시 자주 이용하는 분야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든 상품"임.